우루사맨 상암벌에 떴다, K리그 흥행에 '슛 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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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사맨 상암벌에 떴다, K리그 흥행에 '슛 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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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FC서울 vs 수원삼성 경기 앞서 ‘출동! 우루사 차차차 패밀리’ 이벤트 성황

▲ 대웅제약 우루사 이벤트

우루사맨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떴다. K리그 최고 흥행카드로 꼽히는 서울FC와 수원삼성의 경기 전 축구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K리그 공식 후원사인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지난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출동! 우루사 차차차 패밀리’ 이벤트를 개최하고, 런던올림픽 축구 동메달의 열기를 K리그로 잇는데 동참했다.

이날 경기엔 갑작스런 폭우에도 불구하고 올 시즌 최다 관객인 5만787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는데 월드컵경기장 입구 우루사 행사장엔 약 5600여명의 축구팬이 미니골대 패널트킥 이벤트에 참여했다.

특히 우루사 광고모델인 축구선수 차두리 복장을 한 우루사맨들은 어린이 축구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마치 실제 차두리 선수를 만난 듯 반가워하며 사진 세례를 받기도 했다.

우루사 TV광고 모델인 차범근, 차두리, 차세찌의 인기투표도 진행됐다. 결과는 최근 런던올림픽 명품 축구중계로 인기를 모은 차범근 해설위원의 압승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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