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해보건대학(총장 김희진)은 20일 오전 10시30분 본교 이영선기념관 3층 세미나실에서 피부미용디자인과 전공관련 국제교류 발대식을 가졌다.
피부미용디자인과 1,2학년을 대상으로 연수생을 모집,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최종 12명의 연수생을 선발했다.
피부미용디자인과는 21일부터 24일까지 일본 후쿠오카 벨 에포크 미용대학에서 일본미용의 경향을 실습을 통해 경험하고 미용세안제 전문 제조사인 샤본다마와 화장품 제조회사인 再春館劑製藥所, 벳부 입욕제 재배지등을 방문, 미용관련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게 된다.
연수과정을 대비해 일본어회화 및 일본문화 교육을 실시하고 한국과 일본의 에스테틱 기법과 피부관리기법을 미리 익혀보는 시간도 가졌다.
김희진 총장은 "재학생들이 일본의 관련교육기관과 산업체 견학을 통해 전공분야 실무능력에 대해 많은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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