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는 또 오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선착순 모집에 들어가기로 했다.
사회적기업이란, 취약 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 활동을 하는 기업을 말한다.
구는 지역특색과 자원을 연계해 향후 대표브랜드로 육성이 가능한 예비사회적기업 1~2개 기업을 모집해 지정할 계획이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에 대해 인건비, 사업개발비, 경영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요건은 공고일 현재 조직형태를 갖추고, 사회적 목적 실현을 추구하고, 유급근로자를 고용해 1개월 이상의 이윤창출 실적이 있어야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과 차별을 위해 ▲전통시장 활성화 분야 ▲시니어·노숙인 자립을 위한 일자리창출 분야 ▲동대문구 문화예술 발전 또는 교육관련 분야로 모집한다.
한편 동대문구는 지역특색이 반영된 구를 대표해 확산될 잠재력을 갖춘 사회적 기업을 발굴해 동대문구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정 육성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문의☎:02-2127-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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