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청소년들은 직접 쓴 위문편지를 해군장병에게 전달한 뒤 천안함을 둘러보고 순국장병의 넋을 기렸으며, 병영 체험을 통해 군대와 나라의 소중함을 알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심인수 회장은“청소년 모두가 나라사랑하는 마음에 대한 이해와 변화가 필요한 시기”라며“투철한 애국심과 안보정신을 갖고 있어야 우리나라가 부강해 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온아후원회는 2006년 충청남도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 회원 17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봉사정신과 인성을 함양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다양한 봉사활동 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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