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인천청소년 하천체험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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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인천청소년 하천체험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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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용하는 물이 어떤 식으로 정화되는지 알아봐

 

「제9회 인천청소년 하천체험캠프」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캠프는 총 참가자 77명 외 인솔교사포함 총 100여명이 캠프단을 꾸려서 2박3일간 함께 일정을 모두 마쳤다.

출정식과 더불어 승기천을 걸으며 남동유수지와 저어새 서식처를 관찰했다. 또한 남동유수지~소래해양습지공원까지 도보로 횡단하며 인천하천의 물길 어떤식으로 연결되어지는지를 체험했다.

만수하수종말처리장을 방문하여 우리가 사용했던 물이 어떤 식으로 정화되어 나가는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소래해양습지공원에서는 갯벌체험과 걸개그림그리기를 했고, 오후 레크레이션시간에는 자연물놀이, 환경올림픽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함께 배웠다.

또한 둘째 날은 부천시민의강, 경인아라뱃길 홍보관, 국립생물자원관, 공촌정수사업소 견학을 통해 타지역의 하천관리현황을 알아보고, 생태적 가치를 알아보며, 우리가 사용하는 물의 정수처리를 알아봤다.

저녁 레크레이션시간에는 하천개발모의재판을 통해 행정, 시민, 환경단체의 대표자가 되어 서로의 의견을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날은 장수천에서 수서곤충 관찰과 인천대공원 습지원 관찰, 굴포기후변화체험관방문 및 굴포천 탐방을 실시하였고 2박3일간의 고된 일정을 한번에 보여주는 영상물 시청을 시작으로 해단식을 가졌다.

해단식에서는 하천캠프 참가확인증을 나눠받고 2박3일간 77명의 참가자 모두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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