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페르시우스 유성우를 관측할 수 있었던 지난 10일과 11일에는 야외특설무대에 수많은 관광객이 몰려 성황을 이뤘으며, 별똥별 관측 마지막 날인 14일에도 오후 7시부터 밤 11시까지 아이들에게 별똥별을 보여주고 싶은 가족단위 관광객과 손을 맞잡은 연인들이 줄을 이었다.
한편, 칠갑산 스타파크 천문대에서는 올해 새롭게 선보인 천문교육용 돔 영화 ‘더 스타’와 3D 입체영화 ‘레이의 우주여행’을 인기리에 상영 중이며,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어린이 별자리교실’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어린이 별자리교실’ ▲매주 금요일은 ‘연인을 위한 특별한 데이트’ 등 특별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천문대 관계자는 “전문적인 천문교육과 관람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성수기 특별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도에는 더 확대할 예정”라고 밝혔다.
칠갑산 천문대는 국내 최고의 장비와 시설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국내 최대 구경의 굴절망원경과 반구형 슬라이딩 돔, 다양한 망원경, 국내 최초의 full 돔, 5D입체 영상시스템을 통해 만물의 근원인 우주를 이해할 수 있다. 또 천체투영실 기능을 가진 입체돔영상관에서는 실감나는 입체영상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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