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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당 신봉승예술관도서관 3층에 마련된 에술관 입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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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당 신봉승예술관도서관 3층에 마련된 에술관 입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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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15일 강릉시립중앙도서관 3층에 문을 연 ‘신봉승예술기념관’이 강릉국제관광민속제 기간내 일반인에게 개방돼 탐방하는 기회를 가졌다.
우리에게 극작가이자 소설가로 익히 알려진 예술원 회원 ‘초당 신봉승’선생은 1933년 강릉시 옥계면 현내리에서 출생해 57년 청마 유치환 시인의 추천으로 시 ‘미술’을 현대문학지에 발표했고, 61년 시나리오 ‘두고 온 산하’가 당선되는 등 본격적인 집필활동을 했었다.
특히, ‘조선왕조5백년’은 80년대 안방극장으로 전국민의 사랑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한명회’, ‘왕건’, ‘풍운’ 등으로 대하역사드라마의 효시가 되기도 했었다.
3층의 약 23평 공간에 마련된 기념관에는 선생이 직접 쓴 육필원고와 저서, 영상자료, 유명한 초록색 잉크와 만년필, 벼루, 붓, 낙관(도서), 각종 수상 및 보국문화훈장 등 2500여점이 전시되어 있었다.
기념관 오른쪽 약 2평의 공간에는 선생의 서재를 재현하고 조선왕조5백년 48권의 저서도 비치해 관람객들에게 공개하고 있었다.
강릉이 낳은 걸출한 한국의 극작가이자 소설가인 선생의 기념관이 공개되어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안겨 줄 뿐아니라 청소년들에게는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기를 수 있는 장소로 손색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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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관내 재연 집필실약 2평정도의 공간에 선생의 평소 집필실을 재연하고 '조선왕조5백년'소설 전질도 비치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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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종 훈장들집필과 사회활동에서 수상한 각종 훈장들도 전시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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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필때 쓰던 만년필초록색 잉크로 집필하기로 유명했던 선생의 만년필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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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관내부1각종 시나리오와 영화포스터들도 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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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관내부2집필에 사용됐던 각종 메모수첩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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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관내부3집필과 사회활동의 자료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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