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약품(주)(대표 윤창현)이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서울 도심 곳곳에서 신제품 ‘루핑 점안액’ 출시를 기념하며 이색 ‘루핑배 눈(eye)싸움 빅리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현대약품의 ‘루핑배 눈(eye)싸움 빅리그’ 프로모션은 무더위에 건조해지는 눈을 올바로 보호하는 방법을 특별하면서도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강남역, 신촌, 압구정, 홍대, 대학로, 가로수길, 이대 앞 등 젊은이들의 ‘핫 스팟’에서 섹시한 남녀모델들과 ‘게릴라 눈싸움’을 펼치는 것. 특히 이번 행사는 색다른 진행방식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자모델 vs 일반 남성, 남자모델 vs 일반 여성, 일반인 vs 일반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펼쳐질 눈싸움을 통해, 무더위에 지친 많은 사람들이 더위를 잊는 특별한 재미를 경험할 것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해 눈싸움에 이긴 참석자 전원에게는 여름철 더위를 식혀줄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며, 진행된 모든 눈싸움 동영상은 ‘핑그르르 대작전 페이스북(www.facebook.com/pingrrrr) 및 루핑 제품 홈페이지(www.rupi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약품 루핑 관계자는 “무더위로 눈이 피로하거나 건조할 때는 점안액으로 눈을 보호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며 “눈을 제대로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색다른 경험과 재미를 선사하는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약품의 점안액 ‘루핑’은 무더운 날씨와 심한 일교차에 메마르기 쉬운 눈을 보호하고 안구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한 신개념 인공눈물 제품으로, 보습력과 사용감이 탁월해 2030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