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사회적기업의 홍보와 소통을 위해 지난 6일부터 전용 SNS(페이스북)을 개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업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서 창출된 이익은 지역 공동체에 재투자하거나 새로운 공공서비스를 창출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새로운 경제활동 주체로 부상하고 있다.
동대문구에는 (사)신명나는 한반도 자전거에 사랑을 싣고와 (사)우리사랑복지원 그리고 코이안 등 고용노동부 인증기업 3개소와 (사)나눔연대 사업단 나눔인과 (주)나라물산 그리고 (주)코리아헤리티지센터 등 서울형 사회적기업 3개소 그리고 마을기업인 (주)동대문 마을기업이 있다.
SNS를 통해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아보려면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dongdaemun.se)에 방문하면 된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우리 동대문구는 구민과의 대화, SNS교육 등 열린 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증하면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사회구성원 간 친목과 소통의 수단으로 대두 되고 있어, 지역주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사회적기업에 대한 정보를 신속히 전달하기 위해 페이스북을 개설하게 됐다.”고 밝혔다.(문의☎:02-2127-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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