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 영동역은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2012 영동포도축제 성공을 위한 팸투어를 8일에 진행했다.
서울·부산·울산 등 각 지역 철도여행센터 및 여행사 관계자 그리고 블로그 기자단 등 실제 축제에 방문이 예정된 지역 관광산업 관계자를 초청하여 영동대학교에서 포도축제 운영에 대한 설명회를 가진 뒤 축제와 연계하여 일정에 포함될 영동군의 대표적 농촌체험 비단강숲마을, 모리마을 그리고 국악기 체험이 가능한 난계국악촌을 방문하여 각 관광지를 꼼꼼히 살펴 축제관광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정창윤 영동역장은 “이번에도 임시열차 5회를 포함한 다수의 정기열차편을 통해 영동포도축제의 성공을 위해 우리 코레일이 앞장서고 있음에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역에서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최대한 지원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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