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우체국, 종이 없는 우체국 금융 창구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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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우체국, 종이 없는 우체국 금융 창구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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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편의성 제고와 우체국 금융서비스 경쟁력 강화 위해

▲ 강릉우체국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대국민 편의성 제고와 우체국 금융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종이 없는 우체국금융 창구시스템 교육을 실시했다.
강원 강릉우체국(국장 박성용)은 지난 8월 7일 오후 6시, 3층 대회의실에서 대국민 편의성 제고와 우체국 금융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종이 없는 우체국금융 창구시스템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은 전자금융시스템 도입을 위한 전문가 양성 과정으로 진행 되었으며 전자문서화를 통한 우체국 창구업무 환경 개선 및 실명확인 프로세스 개선, 이미지시스템 통합 구축 등이다.

전자금융시스템의 주요 추진 과제는 Back Office 구축, 실명확인 프로세스 개선, 어음·자기앞수표 실물 이미지 교환, 공과금시스템 개선 등이 있으며 종이로 출력하여 확인하였던 기존 사례를 전자적 이미지로 대체하는 시스템이다.

이 날 교육을 진행한 금융팀장(송영현)은 “종이 문서를 없애고 전자이미지를 통해 금융 거래를 할 수 있게 되어 업무의 신속도와 편리성이 향상되고 고객과 내·외부 직원 간에 서비스 신뢰도가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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