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소장 우삼열)는 8월3일부터 5일까지 2빅3일간 충남 태안군 안면읍 안면도 청소년 수련원에서 2012 아산 외국인 노동자 평등 여름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에는 아산시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 120명과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여하며, 10여개국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나라별 공동체 교육, 해변체육대회, 충남지역 문화탐방 등이 진행된다.
이번 여름캠프를 통해 각국 노동자들이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즐기며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우삼열 소장은“언어·문화·국적을 초월해 각국 노동자들이 화합과 친선의 시간을 갖고자 이번 여름캠프를 마련 했다”며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이 고국을 떠나 한국의 산업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면서 가졌던 외로움을 해소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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