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에 대한 다양한 화제들이 뿌려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 남자 양궁 개인전에서 28년만에 금메달을 목에 건 오진혁과 여자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 첫 2관왕이 된 기보배가 곧 결혼할 것이라는 보도가 이어지면서 화제다.

오진혁과 기보배는 이미 약손식을 마쳤고 결혼일자를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말 두 사람이 결혼하나’, ‘양신이 만났으니 2세는 틀림없이 신궁’, ‘기보배 나이가 어린것 같은데 남자는 30대고!! 자~ 누가 더 손해일까?’ ‘기보배 ! 올림픽 금메달 하나 땄다고 어린나이에 결혼하겠다고? 아무래도 결혼하게 되면 집안 살림하고 시어머니 모시고 해야 하는데 양궁은 그만 할려고? 애기도 낳고 길러야하는데...’라며 괜한 시비(?)를 거는 등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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