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30일 개강한 ‘늘해랑학교는’는 다음달인 8월 17일까지 3주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미니올림픽, 태권도, 꿈찾기 등의 예체능 프로그램과 디지털 파빌리온, 허브아일랜드, 도자기체험 등의 야외나들이 및 2박3일간의 용평리조트 캠프로 이루어진다.
수업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5회, 하루 5시간씩 진행된다. 반 구성은 8개 모둠에 7명이 한 모둠으로 구성되었으며, 한 학급당 담임교사는 전문 사회복지실습생으로 선발되어 이루어졌다. 또한, 자원봉사 교육을 통한 전문 자원봉사자 구성과 등하교 셔틀버스 운행으로 안전하고 탄력적인 늘해랑학교를 운행한다.
늘해랑 학교에 참여한 학부모는 “늘해랑학교를 통해 방학기간에 아이들에게 교육과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우리 아이들에게 즐거운 여름방학의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늘해랑학교의 개강을 기대했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장애아동청소년의 밝고 건강한 방학생활을 위한 늘해랑학교가 장애아동청소년에게 즐거운 꿈을 키우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늘해랑학교로 발전하는 것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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