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 같이 밝고 건강한 늘해랑 학교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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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같이 밝고 건강한 늘해랑 학교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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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늘해랑학교 개강

▲ 2011 늘해랑학교 자료사진
경기도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정희)에서는 장애아동청소년의 밝고 건강한 방학 생활을 위한 늘해랑학교가 장애아동청소년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했다.

7월 30일 개강한 ‘늘해랑학교는’는 다음달인 8월 17일까지 3주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미니올림픽, 태권도, 꿈찾기 등의 예체능 프로그램과 디지털 파빌리온, 허브아일랜드, 도자기체험 등의 야외나들이 및 2박3일간의 용평리조트 캠프로 이루어진다.

수업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5회, 하루 5시간씩 진행된다. 반 구성은 8개 모둠에 7명이 한 모둠으로 구성되었으며, 한 학급당 담임교사는 전문 사회복지실습생으로 선발되어 이루어졌다. 또한, 자원봉사 교육을 통한 전문 자원봉사자 구성과 등하교 셔틀버스 운행으로 안전하고 탄력적인 늘해랑학교를 운행한다.

늘해랑 학교에 참여한 학부모는 “늘해랑학교를 통해 방학기간에 아이들에게 교육과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우리 아이들에게 즐거운 여름방학의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늘해랑학교의 개강을 기대했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장애아동청소년의 밝고 건강한 방학생활을 위한 늘해랑학교가 장애아동청소년에게 즐거운 꿈을 키우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늘해랑학교로 발전하는 것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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