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러시아 외무성의 차기 아시아 담당차관으로서 6자회담에 러시아대표로 참석할 것이 예상되는 알렉세예프 대사가 어제 도쿄에서 이타르타스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것이다.
알렉세예프 대사에 따르면, 라브로프 외상은 다음달 2일에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ASEAN.동남아시아 국가연합의 지역포럼에 참석한 뒤에 서울과 평양을 가각 하루씩 방문할 계획이라고 한다.
러시아는 중단돼 있는 북한에 대한 식량지원을 최근에 재개하는 등, 북한의 고립화를 막는 활동을 강화하고 있어, 북한에 대한 설득을 강화하는 동시에 이 지역에서의 외교적 영향력을 강화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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