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 첫날인 24일에는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어촌체험마을에서 조개잡이 체험과 에어바운스 물놀이, 바비큐 파티 등 다양한 갯벌생태체험으로 이뤄졌다.
25일에는 외암민속마을에서 민속마을 산책, 미니올림픽(박터트리기·물총싸움 등)과 감자전, 주먹밥 만들기 체험 등 장애아동 스스로 단체활동에서 규칙을 지키고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 담당자는 “각 조 담당교사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하나가 돼 프로그램의 목적을 달성해 기쁘다”며 “장애아동들이 ‘신나게·행복하게 장애아동 캠프’를 통해 더 신나고,더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장애아동들이 캠프를 통해 다채로운 프로램에 참여하고,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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