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가 신나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엄마와 함께 환상의 마술쇼를 관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오는 28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마술사 K의 ‘매직쇼’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게 될 이번 공연은 비둘기가 사라졌다가 나타나는 전통적인 마술에서부터 마술사가 미녀로 바뀌는 대규모 마술까지 화려하고 재미있는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특히 이번 매직쇼는 지폐가 허공에 뿌려지는 부자되는 마술, 철창 안에서 미녀가 나타나는 마술 등이 이 공연의 하이라이트가 될 전망이다.
또한 이번 매직쇼에서는 ▲철창과 함께 나타난 미녀 마술사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비둘기 마술 ▲부자가 되는 마술 등 보이는 마술뿐만 아니라 ▲빨간색 카드를 찾아라 ▲날따라 해봐요 이렇게! ▲모든 비밀을 알고 있는 예언 상자 등 관객 참여 마술을 진행해 코믹하고 놀라운 마술을 동시에 선보이게 된다.
무엇보다 이번 공연은 관객참여 형의 마술공연으로 보는 마술뿐 아니라 관객과 마술사가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질 예정에 있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동대문구청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동대문구 관내 아동·청소년들이 보다 많은 문화의 혜택을 누리고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되고, 지역사회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