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 자동차세 체납차량 ‘꼼짝마’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남구청, 자동차세 체납차량 ‘꼼짝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특별 기동 번호판 영치팀 구성…주·야간 활동

▲ 대구 남구청 세무과 직원들이 25일 자정이 넘은 시간 자동차세 체납차량을 찾아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다.
대구 남구청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지방세 체납액을 일시에 해소하기 위해 체납세 특별정리 대책을 수립, 7월부터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특히 체납 자동차세 징수를 위해 특별 기동 번호판 영치팀을 구성해 기존에 추진해 오던 주간 활동 외에 야간에도 영치활동을 펼치고 있다.

야간 영치활동은 매주 화·수·목요일 자정부터 새벽 7시까지 이뤄지며 남구 관내 아파트와 주차장, 주택가, 도로변에 주차된 차량의 자동차세 체납여부를 조회, 2회 이상 체납차량과 징수 촉탁 차량에 대해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다.

이 외에도 남구청사 주차장 출입 차량에 대해서도 PDA를 활용, 체납 조회 후 체납차량인 경우 번호판을 영치한다.

윤흥식 세무과장은 “체납자들은 하루 속히 세금을 납부해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주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