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약정가격은 가마당 잠정적으로 2003년도 추곡수매가보다 4% 인하된 5만8,020원 (1등급 기준) 이며, 동시 농가 희망에 따라 1등 가격의 60%인 가마당 3만4,800원의 선급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충남도에서는 금산군에 배정된 물량은 지난해보다 4.8% 감소된 물량을 동일 적용하였으며, 전국 평균감소율은 5.2 %이다.
수매가격은 국회동의전 잠정 정부안으로 배정하였으며, 추후 국회동의 과정에서 증감이 있을 경우 조정할 예정이다. 약정수매제는 봄 영농철에 농가와 정부가 약정을 체결하고 선금을 지급 한 뒤 가을 수확기에 수매를 실시하는 것으로 약정을 체결하지 않은 농가는 수매를 할 수 없으며, 올해부터는 군에서 지정된 주남, 남평, 동진 1호 3개 품종만 약정 수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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