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주, 그리고 전 남자친구 크리스토퍼 수와의 민사소송 5차 공판은 7월 16일에 열렸다. 이날 5차 공판에는 크리스토퍼 수 친구와 한성주 친오빠 친구 2명이 증인으로 참석했다.
한성주 측 변호사는 "상대방(크리스토퍼 수)이 신청한 증인의 증언이 이루어졌다. 증인이 기본적으로 자기가 경험한 사실을 말하는 것이 증언인데 오늘 증인은 '누구한테 들었다'는 증언을 했다. 신뢰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크리스토퍼 측 변호사는 "크리스토퍼 수 친구 증언으로 진행됐다. 크리스토퍼 수가 홍콩에서 입원했을 당시 상황을 증언했다. (증인이)한국말을 잘 못하기 때문에 통역하느라 2시간이 넘게 걸렸다"고 주장했다. 이날 5차 공판은 오후 4시에 시작해 오후 6시에 종료됐다.
또 한성주 관계자는 "다음 공판에는 한성주 친오빠가 참석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성주와 크리스토퍼 수 민사소송 6차 공판은 9월 10일에 열릴 것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