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3일 오전 10시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아산시와 여주군이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청소년 탐험연맹이 주관하는 제1회 청소년 국토대장정(영웅의 길)출정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자매결연 도시인 아산시와 여주군의 교류를 활성화 하고, 건강하고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목적으로 개회됐다.
출정식에는 강병국 아산시 부시장, 김춘석 여주군수, 강서구 국토대장정 단장, 송병국 아산시청소년 문화센터 관장, 아산시·여주군 관계자, 학생, 학부모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병국 아산시 부시장과 김춘석 여주군수는 “국토대장정에 참여해준 학생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며 “힘든 길을 걸으면서 아산시와 여주군 나아가 대한민국을 생각하고 자신을 되돌아 보는 뜻깊은 대장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서구 국토대장정 단장은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하고 무사히 국토대장정을 마치겠다”는 출정 보고를 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고등학교 학생 100명(여주군·아산시 각 50명)이 참여했으며, 7월23일부터 27일까지 4박5일간 아산·천안·여주 일원(총 269㎞ 도보와 차량 이용)에서 문화유적 답사와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제1회 청소년 국토대장정 일정
▲7월23일 △출정식, 현충사·이충무공 묘소참배,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야영 ▲24일 아산시 배미동 환경과학공원·장영실 과학관·외암민속마을·영인산 자연휴양림 관람 및 체험 혅자동차 견학,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야영 ▲25일 독립기념관·유관순열사기념관 관람·서희 장군 묘 참배 ▲26일 여주 신륵사관람,도자기 체험 ▲27일 세종·효종대왕릉 참배, 명성왕후 생가 방문, 해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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