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 경찰관과 비둘기 봉사단 30여명은 7월21일 오전 11시 아산시 송악면 소재 강당골 계곡 및 등산로 주변에서 자연보호 활동을 펼쳤다.
이날 비둘기 봉사단원은 계곡과 등산로 주변에서 캔, 빈병 등 각종 쓰레기를 줍고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되가져 가기, 관광지 깨끗이 사용하기 등 캠페인을 벌였다.
비둘기 봉사단은 아산경찰서 소속 경찰관과 북한이탈주민 3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봉사단은 사회복지시설방문봉사, 독거노인 가정 방문봉사, 자연보호 캠페인, 노인 무료급식 제공, 청소년 상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비둘기 봉사단을 후원하고 있는 구자관 아산경찰서 보안계장은 “북한이탈주민들이 우리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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