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U.S.A.에서는 캐논이 인터브랜드의 ‘베스트 글로벌 그린 브랜드’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캐논은 모든 글로벌 기업 리스트에서 29위, 아시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에서 8위를 차지하였다.
인터브랜드는 친환경 제품 생산 확대뿐만 아니라 에너지 효율적인 환경을 만드는 미국 지사에 대한 최근의 점검 등 캐논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을 인정하였다. 새 정책과 개선책들은 30만 달러 이상의 공과금 절약 효과를 보았으며, 4달 동안 미국 본사에 필요한 필요한 전력을 수급할 수 있었다.
에너지 효율적인 사무 장비의 선도적인 제조 업체인 캐논은 에너지 자원을 절약하기 위해 혁신적인 제품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캐논은 에너지 스타 프로그램의 미국환경보건국(EPA)와 제휴하는 최초의 사무 장비 제조업체이다. 캐논은 현재 독창적이고 선진화된 에너지 효율 기술을 갖춘 200여개 이상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1996년 이래 10번의 에너지 스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매해 캐논은 임직원들이 캐논 사무실 근처의 지역 사회에서 자연 환경을 보호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자동봉사활동을 하는 캐논 클린 얼스 크루(Canon Clean Earth Crew)와 2008년 프로그램 개시 이래로 미국내 주립 공원에서 5만개의 나무를 심는 ‘Arbor Day Foundation’과 파트너십을 포함한 다양한 환경 계획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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