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는 지난 7월 3일 당진시 송산면 인근 야산에 있는 철 구조물 약 25톤 가량이 자기 것이라 속인 뒤, 고물상 업주인 B씨에게 1kg당 400원 총 1,050만원에 팔아넘겼다.
특히, A씨는 서울소재 경매 컨설팅 회사의 대표로 당진시 송산면 인근에 경매로 나온 고철이 많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범행을 한 것으로 알려져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당진경찰서는 피의자 A씨를 절도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동종 범행수법 사건에 대해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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