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의 첫 국내 단독 콘서트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일본 팬클럽에서 잔여석 600개를 선예약 하고 싶다고 요청했다. 하지만 많은 팬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인터파크를 통해 선착순 예매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또 공연 관계자들 역시 1회 연장을 강력 추진했지만, '첫 국내 단독 콘서트를 멋지고 기억에 남게 마무리 하고 싶다'는 멤버들의 의견에 따라 공연 연장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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