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작품대회는 작품 활동으로 새로운 자신의 발견을 통해 긍정적인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돕고, 자존감을 높여 학교생활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문, 그림, 만들기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작품이 출품되어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총 20편의 작품이 선정됐다.
작문부문에는 최우수상 1명(배방중2)을 비롯하여 우수상 2명(온양중3,용화중3), 장려상 2명(신창중2,음봉중3), 특별상 3명(신정초5,설화중2,온여중2)이 각각 수상했다.
그림부문에는 최우수상 1명(용화고2), 우수상 2명(인주중3,온양초3), 장려상 2명(온여중1,신정초5), 특별상 3명(설화중2,신정중2,온양초2)이 차지했다.
만들기부문에는 최우수상 1명(배방중1), 우수상 1명(설화중2), 장려상1명(둔포고1), 특별상 1명 (음봉중2)이 수상했다.
아산교육지원청 김광희 교육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기 성장의 기회는 물론 꿈과 희망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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