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인, 제3대 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 회장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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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인, 제3대 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 회장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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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한 우정과 참다운 봉사가 명문클럽 만든다”

▲ 이재인 취임회장이 클럽기를 흔들고 있다.
이재인(여·47)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 제1부회장이 7월16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총재 김기웅)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 제3대 회장에 취임했다.

이 회장은 “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의 역사는 짧지만 전임 회장과 임원 그리고 회원들의 헌신적인 봉사로 이제 그 어떤 단체보다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이어 “그러나 아직은 클럽회원간의 유대관계를 돈독히 할 때”라며 “진솔한 우정과 참다운 봉사로 서로간의 사랑과 우정을 쌓는다면 참다운 봉사는 이뤄 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또 “인연은 누구나 쉽게 맺을 수 있지만 맞은 인연의 끈은 누구라도 이어지는 게 아니다”라며 “자신은 회원과 이어진 끈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제( 프랑스어 ‘귀족의 의무’)는 많이 가진 자 만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콩 한쪽이라도 나누는 삶이야 말로 진정한 나눔”이라며 “임기동안 클럽의 위상을 높이고, 누구나 들어와 봉사하고 싶은 명문클럽으로 성장 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재인 회장은 2010면 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 창립멤버로 제1부회장을 역임, 국회의원 표창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갖고 있으며,현재 온천동에서 의류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남편 이석민(49)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 이재인 취임회장이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 이재인 취임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김기웅(왼쪽)총재가 치사를,오병국 제4지역 부총재가 축사를 하고 있다,
▲ 이재인(가운데)취임회장이 새 임원을 소개하고 있다.
▲ 이재인 취임회장이 가족들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오른쪽 남편 이석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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