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최성 시장)는 공공임대자전거 사업과 연계하여 생활자전거 이용활성화 및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편의를 도모하고자 각 동별로 방문하는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시민들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각 동으로 찾아가서 고장난 자전거를 무상점검ㆍ수리해 주거나 부품가격 정도에서 저렴하게 수리해주는 서비스이다.
지난 9일에는 일산서구 주엽2동(동장 최춘복)의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운영개시 전부터 찾아와 기다리는 주민이 있는가 하면 수리센터를 기다렸다가 방문한 주민도 있었다. 하루 수리 실적이 자전거 40대. 특별히 주엽2동에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여 다른 지역에 비해 호응이 높았다는 평가다.
또한 이날 주엽2동에서는 현장민원담당자가 나와 주민들의 자전거 이용시 불편사항, 생활불편사항 등을 묻는 소통의 자리도 함께 가졌다. 주민들은 시에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반기는 반응이다.
고양시는 7월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의 상반기 일정을 마감하고 쉬는 기간 없이 바로 8월부터 11월까지의 하반기 일정에 들어간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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