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선을 통과한 2학년 50명의 학생이 참여한 영어 골든벨은 원어민보조교사 Nerio Son과 송영자 교사 등 영어교사 전체가 진행에 참여하여 6,7교시 블록타임으로 90여 분 동안 실시됐다.
영어교과서와 시사 상식 등과 관련하여, 의사소통 중심으로 제시된 진위형, 선택형, 단답형 문제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영예의 골든벨을 울린 이혜연 학생은 “영어 골든벨을 꼭 울리고는 싶었으나 정말로 그 주인공이 될 줄은 몰랐고, 매우 기쁘다, 영어가 더 친근하게 생각되고, 열심히 공부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항 제시 등 핵심역할을 수행한 원어민 Mr. Nerio Son은 “교실에서 수행하기는 다소 어려운 다양한 형태의 영어 체험프로그램과 함께 하여 행복하다. 설화중학교 학생들이 영어에 보다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역할을 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같은 시간에 각 교실과 교내에서 진행된 영어로 만화 그리기와 포스터 그리기는 선택한 주제에 따라 능력과 적성을 발휘하는 시간이 되었다.
영어교과실 5개실을 갖추고 N+1 수준별 교과교실제 수업을 운영하는 설화중은 교육과정 재구성, 교과교실 활용 교실수업 개선, 체험 캠프 등 영어교육활성화에 역량을 모아 갈 것이라고 학교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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