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11년째를 맞는 원주시 농산물도매시장이 2012년 6월 30일 현재 거래금액이 312억 원(거래량 15천톤)으로 금년 목표 매출액 600억 원 달성이 예상되며 중부내륙 중심 도매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실적은 경기침체와 가뭄으로 인한 농산물 작황 부진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한 수치로써,【‘11년도 매출: 578억 원(35천톤)】현재 도매시장에서는 원주지역 및 강원도 뿐만 아니라 남쪽지방에서 매일 신선하고 품질이 좋은 100여종의 과일ㆍ채소를 120여 톤(2억 4천만 원)집하하고 있다. 모든 농산물은 전자경매를 통하여 투명하고 공정하게 가격을 결정하고 도매시장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공개하고 유통마진을 최소화하여 공급함으로써 생산자인 농민과 소비자의 이익을 보호함은 물론이고, 농산물의 유통을 원활히 하여 지역의 경제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도매시장 관계자는 “매일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관리사무소에서 농산물 유해물질 안전성검사는 물론 중량, 수량, 속박이 등등급표시 품질검사와 출하자 신고제 실시로 농산물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양질의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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