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7월 4일 전주대학교에서 개최된 정보화마을 지도자대회에서 행정안전부가 전국 정보화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2년도 정보화마을 운영평가 기관 및 단체부문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지난해 정보화마을의 운영실적 평가에서 지역경쟁력 강화, 정보격차해소 및 지역마을 활성화에 대한 높은 평가로 상주시가 행정안전부장관의 기관표창을, 구마이곶감정보화마을이 단체표창(장관상)을 받게 됐다.
이번 표창은 전국 정보화마을에 대한 종합적 평가에 의한 것으로 그 어느 사업평가보다 값진 표창이라고 한다.상주시는 관내 은자골마을, 모동반계포도마을, 구마이곶감마을 등 3개 정보화마을을 조성해 정보인프라를 구축하고, 정보센터 설립 운영, 마을커뮤니티 활성화 추진, 전자상거래 활성화, 다문화가정 화상상봉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구마이곶감정보화마을은 ‘12년 운영평가 중 경북에서 유일하게 수상한 마을로 농촌지역 소등증대를 위한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정보화마을 전용 포장박스 제작·활용하고 이벤트 개최로 정보화마을에 관심 있는 온라인 회원을 확보하는 한편 오토캠핑장 운영, 농산물 체험 운영 등 마을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 및 농산물의 가치 극대화 및 고소득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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