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가 7월 4일 오전 11시 30분경 아산캠퍼스에서 DNV 코리아와 교류협정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상호간 교류에 들어갔다.
이번 협약식은 △ 화재 및 폭발 관련 연구 및 개발, △ 조선 해양 플랜트 관련 화재 및 폭발 안전 기술인력 양성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 △ 재난위험시설물의 영향 평가 및 교육 사업 구축, △ 호서대 캠퍼스 관련 시설 사용, △ 기타 상호 합의한 사항에 대한 협조 및 교류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일구 호서대학교 총장과 욘리스트 DNV 코리아 사장 및 두 기관의 협정단이 함께 참석해 협정서에 서명을 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호서대학교와 협정을 맺은 DNV 코리아는 1864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설립되어 세계 100개국에 300여개의 사무소를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선급기관으로 조선, 해양, 에너지 분야에 특화되어 전 세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7000개의 경영 시스템과 80개 이상의 인증을 수행하고 있는 DNV 코리아는 인증기업 중에서 세계 3위에 꼽히는 글로벌 기업이다.
한편, 강일구 총장은 “우리 캠퍼스를 방문해주신 것에 대해 환영하며 DNV 코리아와 협약식을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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