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교에 따르면 지난 6월 3일 일요일, 서울~천안간 운행 중이던 수도권 전동열차가 천안역에서 승객을 내린 다음 대기선로로 진입하는 과정 중 2량이 탈선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에 호서대 측은 신속하게 천안역과 아산역에 통학버스를 지원하여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지 않게 해줬고 이러한 협조에 감사하는 의미로 한국철도공사측은 감사패를 수여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강 총장은 “앞으로도 우리 호서대학교는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는 한국철도공사에게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 고 감사패 수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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