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운 여름 날씨로 인하여 학생들의 안전 불감증과 늘어난 교통량으로 자칫 교통안전에 소홀할 수 있는 시점에서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용화초에서는 학교 주변 교통량이 많은 곳에 녹색 어머니의 도움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등하교길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권영길 교사는 365일 학교 교문에서 차량의 통행 및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이끌어 주고, 학생들의 안부를 살피어 즐겁고 신나는 등교길을 만들어서 국토해양부로부터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교사와 학부모가 매일 아침 교통안전 지킴이가 되어 학생들의 등교길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학생들이 마음 편히 등하교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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