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프랜드복지재단(대표 장용석)에서는 오는 5월 18일 교남학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꿈과 희망의 여행]을 공연한다고 홍보대행사인 해피체인지 프레스센터(www.bokji-pr.net/prcenter) 측이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후원하는 장애인식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사회전반에 걸쳐 잠재적으로 만연되어 있는 장애인에 대한 부정적 편견을 감소시키고, 문화축제라는 매개체로 서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함께 나눌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장애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임을 인식하게 하여, 장애인에 대한 배려의 당위성을 깨닫게 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게 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는 게 아이프랜드 복지재단의 설명이다.
이러한 의미를 살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팀들은 또래 청소년들로 구성된 고교 댄스팀 및 풍선 아트팀, 연극팀 등으로 모두 솔선수범하여 자원봉사 차원으로 참여해 그 의미를 십분 살렸다.
이번 공연에 참여하는 배화여대 [아이 좋아] 인형극 팀은 순수한 아마추어 인형극 동아리 팀으로 이번 공연의 주제는 ‘입 큰 할머니와 코 작은 할아버지’이다.
또, 서울기독대학교 손소리회 동아리팀은 손동작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팀으로 많은 곳에 봉사활동 및 공연을 해오고 있는 팀으로, 이번 공연을 통해 노래로 꿈과 희망을 심어 줄 계획이다.
그 외에 청소년 마술사인 임용수 군의 신기한 마술공연으로 아이들을 신기한 마술의 세계로 이끌 곳이며, 이날 참여한 모든 아이들에게 이쁜 아이프랜드의 뺏지를 달아 줄 계획이다.
이날 마지막 무대는 서울정보고의 힙합 전사들이 멋지게 마무리를 지어 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위해 교남학교 측에서는 재단의 홍보와 더불어 장애인 부모회 회원들이 함께 어우러져 지역사회를 돌며, 비장애인들도 참여 할 수 있도록 홍보지를 돌리며 행사 참여를 유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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