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현직 아나운서와 카메라 감독들이 힘을 합해, 창의적인 체험활동과 자기주도적인 학습, 논술 능력 향상, 자신감 및 말하는 능력을 배가 시켜주는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에 성공해 초등학생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애프터에듀(대표 최승웅)가 새로운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 프로그램으로 개발한 ‘논리 쏙쏙 아나운서교실’은 전·현직 아나운서 들이 직접 발성과 발음 등을 지도하고, 아이들의 글 작성 시에도 1:1 첨삭지도까지 한다.
또한 전·현직 카메라 감독들이 커리큘럼에 따라 아이들 발표영상을 직접 촬영해주고 편집한 영상을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 업로드 해줌으로써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나 교사들도 모니터를 할 수 있게끔 구성돼 있다.
특히 ‘논리쏙쏙 아나운서교실’은 주1회 100분 수업을 기본으로 하되 학교실정에 맞게 협의 조정 가능한 수업으로 짜여 있어 다른 스피치 교육과 달리 방송언어와 미디어를 동시에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무엇보다 장르별 진행 및 실습을 통해 어린이뉴스, MC, DJ등을 체험하고 발표하게 함으로써, 이를 통해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자신이 경험해보고자 하는 분야를 직접 제작해 볼 수 있고 상급학교 진학을 위한 포트폴리오로도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논리 쏙쏙 아나운서교실’ 대표 강사로는 전 대전SBS 김윤정 아나운서, 전 춘천 MBC뉴스 손영주 앵커, 전 한국낚시채널 FTV 김민정 아나운서, CH4 TV 최승웅 강사, 전 연합뉴스 이길용 영상기자 등이 참여하고 있다.
‘논리 쏙쏙 아나운서교실’은 ▲미디어를 창작하는 과정 속에서 기획력 및 창의력 향상 ▲쏟아져 나오는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이해력 습득 ▲자기 주도적 학습을 유도해 리더쉽 향상 ▲직원 원고 작성을 통한 논술력 향상 ▲카메라 앞에서의 발표를 통한 자신감과 말하기 능력 향상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지식과 재미 동시 체험 등 창의적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교육 목표로 정하고 있다.
애프터에듀 최승웅 대표는 “논리 쏙쏙 아나운서교실은 기존의 프로그램과는 완전히 차별화시킨 새로운 프로그램”이라며 “무엇보다 창의적인 체험활동(장르별 실습)을 통해 자기주도적인 학습(원고작성, 발표 등)이 가능하도록 교육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최 대표는 또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영상을 제작해가는 과정을 거치면서 재미와 교육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교육효과가 빠르게 나타날 것”이라며 “초등학교 때부터 자신감과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성인이 되어서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논리 쏙쏙 아나운서교실’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애프터에듀 (02)540-4939)로 직접 연락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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