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학년도 효(孝) 체험 프로그램 중심학교인 갈산중학교(교장 유영옥)는 6월 5일(화), 오후 동아리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효(孝)부채 만들어 부모님께 선물하기‘행사를 실시했다.
RCY, 효행봉사단, 문화체험반, 환경봉사반 등 총 134명의 학생들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부모님께 선물할 부채에 여러 가지 전통 문양을 이용하여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정성껏 만들었다.
RCY 1학년 김세영 학생은 “부채를 만들면서 기뻐하실 부모님을 생각하니 행복한 마음이 들었어요. 부모님께 평소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 학교는 다양한 효 관련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라며 갈산중학교가 효 체험 프로그램 중심학교라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드러냈다.
갈산중학교는 앞으로도 부모님께 평소에 감사의 마음을 자주 표현하는 학생들이 될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효(孝)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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