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 中 ZTE와 폴라리스 오피스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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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 中 ZTE와 폴라리스 오피스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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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Huawei에 이어 ZTE까지. 성장 탄력 받아

인프라웨어는 세계 4위 휴대폰 제조사인 중국의 ZTE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가트너 조사에 따르면 ZTE는 올 1분기 세계 시장에서 휴대폰 판매순위 4위에 올랐으며, 최근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시장 공략을 위한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ZTE측은 이미 ‘스마트폰에 주력하여, 2015년까지 스마트폰 판매량에서 세계 3대 업체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힌 만큼 향후 ZTE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에 따라 인프라웨어의 모바일 오피스 판매량도 함께 증가하는 모양새가 될 전망이다. 

ZTE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 탑재되는 인프라웨어의 폴라리스 오피스를 통해 메일로 주고받은 문서와 웹서핑 중 다운로드 받은 문서, 단말에 저장된 문서들을 자유롭게 열람하고, 쉽게 편집할 수 있다.

또한 Word, Excel, PPT 등 다양한 문서의 편집이 가능하며, 현존하는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 중 로딩속도 및 랜더링 품질이 가장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올해 출시 예정인 Major 제조사의 플래그쉽 모델에 대부분 탑재 된다. 

시장이 확대 됨에 따라 『모바일 오피스=폴라리스 오피스』라는 대표브랜드 공식이 생겨나고 있고, 지속적으로 점유율을 확대 중이다.

또한 애플 앱스토어에도 출시되어 MS계열의 문서를 읽고, 편집하고 싶은 아이폰 User들은 직접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카테고리 : 비즈니스) 

특히 얼마 전 인수를 진행한 디오텍의 필기 인식, 음성기술, 전자사전 등을 폴라리스 오피스에 적용 중이다. 필기인식, 음성인식 등 입력방식이 편리해진 폴라리스 오피스 솔루션은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프라웨어 측은, “Major 제조사의 플래그쉽 모델에 대부분 탑재되며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향후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Huawei와 ZTE까지 계약에 성공하며, 올 하반기 및 내년 성장 모델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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