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권재진 법무장관이 옥현리를 찾은 것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지원하는 사회봉사명령 집행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2010년부터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해 온 농협중앙회의 임원진과 농민단체 대표들도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농촌 일손 돕기를 마친 권 장관은 소외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5월부터 시작한 ‘법률홈닥터’가 되어 직접 마을 주민들의 고민을 듣고 법률 자문도 해주었다.
한편 법무부는 농촌지원 사회봉사, 법률홈닥터와 같이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따뜻한 법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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