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오후7시30분 서울 타임스퀘어에서 <맨인블랙3>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이 열렸다.






전세계에서 최초로 한국에서 열린 <맨인블랙3> 월드 프리미어는 완성된 작품이 최초로 공개 되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로선 사상 최초로, 칸, 베니스 등 유명한 국제영화제 개폐막식이나 할리우드 등지에서 개최되는 것이 관례 였다. 세계적으로 높아진 한국 영화 시장의 위상과 한국에 쏟아지는 세계인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맨인블랙3>는 MIB요원 '제이(윌 스미스)'가 요원이 된지 15년 만에 거대한 우주의 비밀로 인해 모든 것이 뒤바뀌고 파트너 '케이(토미 리 존스)'가 사라지는 최악의 상황에 봉착하고 그 비밀을 풀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날 원더걸스 선예와 혜림, 윌 스미스, 조쉬 브롤린, 베리 소네필드 감독, 윌 스미스의 아내 제이다가 드카펫을 밟고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었다. 또한 원더걸스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포토 타임을 가졌다.
원더걸스 선예는 윌 스미스를 만난적이 있냐는 것에 대해 "팬이었다"며, "LA에서 있던 시상식에 사회를 보셨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개인적으로 이번에 처음 만났다"라고 밝혔다.

윌 스미스는 원더걸스의 노래를 들어본적이 있냐는 것에 대해 "딸이 오늘 아침에 원더걸스의 노래를 들려 줬다"며, "다음에 피쳐링에 참가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영화 <맨인블랙3>은 24일 전세계에서 동시 개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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