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승열 포항의료원장, 신현수 안동의료원장 후진 양성위해 용퇴
경상북도는 전국 39개 의료원 중 최상위권 지방의료원으로 도약시킨 변승열(68세) 포항의료원장과 신현수(71세) 안동의료원장이 의료원의 한 단계 도약과 후진 양성을 위해 용퇴를 결정함에 따라 혁신적이고 리더십이 뛰어난 새로운 의료원장을 공모한다.
모집내용은 경상북도 및 각 의료원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5월 10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 지원자를 접수 받아 새로운 의료원장을 임명할 계획이다.
새로 임용되는 의료원장의 임기는 2012년 7월2일부터 3년간이며 실적에 따라 연임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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