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부산항^^^ | ||
정부는 13일 올해안에 부산항과 광양항 배후부지에 다국적 물류기업을 유치해 국제물류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이날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동북아 물류중심 건설을 위해 부산 신항과 광양항 개발을 정책의 최우선 순위에 두겠다"면서 "상반기 안에 두 항만의 배후단지를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하고 다국적 물류기업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해수부는 또 "주요 항만에 첨단 무인자동화 하역시스템을 도입하고 크레인을 증설해 홍콩 항만과 비슷한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도록 하겠다"고 보고했다.
해수부는 이와 더불어 "국가 물류개선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지난해의 화물연대 운송거부 사태와 같은 물류대란이 다시 발생하는 것을 막고 어업 구조조정을 통해 국내 수산업계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해수분는 해양 광물자원과 해양 심층수 등 산업화가 가능한 분야를 집중 육성해 고부가가치 해양산업을 창출하고 극지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08년까지 쇄빙기능을 갖춘 과학조사선을 투입하기로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