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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은 지난해 17만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 백용인^^^ | ||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지난해 실시한 농업인 교육의 성과가 매우 컷던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지난해, 21세기 지식농업 시대를 선도할 전문 농업인 양성을 통한 소득창출을 목표로 영농기술교육 등 총 89개 과정 158,101명 계획보다 12,227명이 많은 170,328명을 교육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실시한 교육은 돈이 되는 고부가가치 농산물 생산 기술보급에 중점을 두고 영농기술교육은 수출난, 매실가공, 기능성 버섯, 채소 천적이용 과정을 신설해 유통과 수출교육 비중을 높여 농가소득증대에 역점을 두었다.
또한 농기계교육은 기계화영농사반 등 신기술교육을 강화하고 마을까지 직접 찾아가는 순회수리교육의 성과가 높게 나타났는데, 함평군 대동면의 장종만(45세)씨는 농업기술원 홈페이지에 감사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특히 전문 농업경영인 육성을 위해 실시한 정보화교육은 외래강사 비율을 45%까지 높여 양보다는 질을 중요시 했으며, 새해영농설계교육과 여름철현장농업인교육은 당면한 영농상 문제점과 궁금증을 해소하면서 영농현장에서 추진해 성공적인 영농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안종환 농업인교육과장은 "지난해 교육은 급변하는 국제 농업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농업 정보화 마인드 구축에 교육의 중점을 두어 농업인들의 참여 의욕이 높고 교육효과가 매우 좋았다"며 "올해도 지역특화 및 수출농산물 신기술 교육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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