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홀딩스, ‘한미사이언스’로 사명 변경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미홀딩스, ‘한미사이언스’로 사명 변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3일 주총, 헬스케어 연구역량 비즈니스化

 

▲ 주주총회
ⓒ 뉴스타운

한미약품 지주회사인 한미홀딩스(대표이사 사장 임종윤)의 사명이 ‘한미사이언스’로 변경된다.

 

한미홀딩스는 23일 오전 10시 한미타워(서울 송파 방이동) 2층 파크홀에서 제39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한미홀딩스에서 한미사이언스로 변경하는 안을 승인했다.

 

임종윤 사장은 “한미사이언스는 바이오 등 헬스케어 분야의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비즈니스 모델로 접목함으로써 새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며 “인류행복에 기여하는 항구적 가치 창출을 위한 밸류 사이언스(Value Science)에 끊임없이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한미홀딩스는 또 주식 유동성을 강화하기 위해 1주당 2,500원인 액면가액을 500원으로 분할하는 안을 상정해 의결했다.

 

이에 앞선 오전 8시30분 열린 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이관순) 제2기 정기 주주 총회에서는 임기 만료된 임종윤?한창희씨를 등기이사로 각각 재선임했다.

 

이관순 사장은 “미래의 핵심가치에 선택과 집중함으로써 제약업계 전반에 몰아 닥친 위기를 한미약품은 반드시 기회로 반전시켜 낼 것”이라고 강조하고 ▲R&D 기반의 글로벌 성과 가속도 ▲국내 영업부문 활성화 ▲효율적 자원 배분과 집행을 통한 주주가치 극대화 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