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를 친환경적으로 잘 건설해줘 감사해
유영숙 환경부장관이 3월 21일 오후2시 고속국도 제60호선인 동홍천~양양간 건설현장중 우리나라 초장대 터널이 건설중인 인제터널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현장을 시찰하고 공사 관계자들을 위로했다.
이날 인제 14공구 고속도로 현장사무실에서 이순선 인제군수, 송재용 환경부 환경정책실장, 이성한 원주지방환경청장, 김상한 도로공사 본부장 등 1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영숙 환경부장관은“고속도로 공사를 친환경적으로 건설하고 있다고 해서 달려왔다, 감사하다, 앞으로도 친환경적으로 잘 건설해 달라”고 주문을 하고 공사 관계자들을 위로 했다.
이 자리에서 이순선 인제군수는 인제지역을 방문해 주신 것을 환영한다며 인제군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백두대간과 DMZ을 품고 있는 지역으로 2011년 환경부의 환경성 평가결과 전국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된 지역이라며, 특히, 멸종위기종 우제류 복원증식을 위해 국립공원과 MOU를 체결하고 산양을 입식중에 있으며, 멸종우제류 복원시설을 짓고 있으며 금년도 준공예정으로 준공시 산양과 대륙사슴을 입식할 계획에 있다며 환경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달라며 시설 준공시 장관께서 준공식에 참석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한 홍보관을 방문한 유영숙 장관은 방명록에 “인제터널 특별히 친환경적으로 건설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 자연은 우리가 미래 후손들에게 빌려서 쓰고있기 때문입니다.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라고 방문기록을 남기고, 터널공사 현장을 시찰하고 불가피한 공사지만 친환경적으로 공사하는 것을 감사드린다며, “우리가 생활을 하기위해 공사를 하지만 우리 후손들을 위한 공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환경부가 다른 부처들과 협조해서 슬기롭게 잘해 나가겠다, 후손들에게 잘 넘겨주는 것이 환경부의 고민이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해 나갈테니 잘지켜 봐달라“고 말했다.
인제터널은 인제군 기린면에서 양양군 서면을 연결하는 10.965Km의 터널로 공사비 5,277억원을 투입하여 대우건설 외 4개사가 공사에 참여하고 있는 우리나라 최장터널이며 세계에서도 11번째로 긴 터널로 현재공정률 26%를 보이고 있다.
이날 인제 14공구 고속도로 현장사무실에서 이순선 인제군수, 송재용 환경부 환경정책실장, 이성한 원주지방환경청장, 김상한 도로공사 본부장 등 1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영숙 환경부장관은“고속도로 공사를 친환경적으로 건설하고 있다고 해서 달려왔다, 감사하다, 앞으로도 친환경적으로 잘 건설해 달라”고 주문을 하고 공사 관계자들을 위로 했다.
이 자리에서 이순선 인제군수는 인제지역을 방문해 주신 것을 환영한다며 인제군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백두대간과 DMZ을 품고 있는 지역으로 2011년 환경부의 환경성 평가결과 전국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된 지역이라며, 특히, 멸종위기종 우제류 복원증식을 위해 국립공원과 MOU를 체결하고 산양을 입식중에 있으며, 멸종우제류 복원시설을 짓고 있으며 금년도 준공예정으로 준공시 산양과 대륙사슴을 입식할 계획에 있다며 환경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달라며 시설 준공시 장관께서 준공식에 참석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한 홍보관을 방문한 유영숙 장관은 방명록에 “인제터널 특별히 친환경적으로 건설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 자연은 우리가 미래 후손들에게 빌려서 쓰고있기 때문입니다.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라고 방문기록을 남기고, 터널공사 현장을 시찰하고 불가피한 공사지만 친환경적으로 공사하는 것을 감사드린다며, “우리가 생활을 하기위해 공사를 하지만 우리 후손들을 위한 공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환경부가 다른 부처들과 협조해서 슬기롭게 잘해 나가겠다, 후손들에게 잘 넘겨주는 것이 환경부의 고민이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해 나갈테니 잘지켜 봐달라“고 말했다.
인제터널은 인제군 기린면에서 양양군 서면을 연결하는 10.965Km의 터널로 공사비 5,277억원을 투입하여 대우건설 외 4개사가 공사에 참여하고 있는 우리나라 최장터널이며 세계에서도 11번째로 긴 터널로 현재공정률 26%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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