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연수구를 제외한 9개 구·군 중 강화군은 강화갯벌생태관광특구 등 5개소를 옹진군은 안보관광특구 등 2개소를, 남동구는 생태환경특구 등을 지역특화발전특구 설치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연수구 관계자는 인발연의 중간보고회 자료만 보면 연수구만 제외되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며 연수구의 경우 송도유원지 일대에 관광특구를 지정, 발전방안을 찾아 가야 하지만 사업의 규모가 구에서 추진하기에는 큰 규모이기에 시와 긴밀한 협조가 필요해 이번 특구설치 신청은 하지 않았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송도 유원지를 비롯 지역 내 논란이 되고 있는 석산일대까지 연결하는 벨트라인을 구축 관광 산업화 하는 방법에 대해 시와 지속적으로 논의 중에 있으며 5월 경에는 그 노력의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연수구의 경우 중간보고회의 자료에서는 누락 됐지만 외자유치를 통한 관광특구를 만들기 위해 시와 구가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 중이라며 아쿠아리움과 대우자판 부지에 들어설 105층 짜리 국제금융센터를 건립 등이 그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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