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주5일 수업제 시행’ 후 세번째 토요일에 1,285,573명(전체 학생의 18.4%)의 학생이 학교의 토요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고 밝혔다.
프로그램별로는 토요돌봄교실에 40,605명, 토요방과후학교에 930,916명, 토요스포츠데이에 258,575명, 토요문화예술동아리에 55,477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교과부는 주5일 수업제 실시 후 학교 토요프로그램 운영이 정상화되면서 참여율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특히,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예체능 및 특기적성 토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도록 지원함에 따라 앞으로 참여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과부는 주5일 수업제의 안착을 위해 학교의 토요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연계 토요프로그램 확충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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