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적 현장훈련 및 학습조직화 지원 사업 펼쳐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이상환)가 체계적 현장훈련 및 학습조직화 지원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각각 모집한다.
‘체계적 현장훈련 지원 사업’이란 사업장 내 고숙련 근로자가 신입사원 등 미숙련 근로자를 대상으로 현장에 필요한 직무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 기업 스스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소기업 자주 역량 강화사업이다.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면 훈련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교육비·임금·훈련프로그램 개발수당·외부전문가 자문료 등 기업 당 700만원 한도 이내에서 소요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이 사업에는 1년 이상 고용보험료를 납입한 우선지원 대상기업(중소기업)이 참여할 수 있으나, 숙박업·부동산업·교육서비스업 등 일부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학습조직화 지원 사업’은 생산현장에서의 일과 학습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기업의 성과 향상을 실현시켜 근로자의 직무능력향상과 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학습조 활동, 우수학습활동, 학습네트워크, 외부전문가 지원 등으로 이뤄진다.
앞서 본부는 지난해 총 20개 기업의 학습조 활동을 지원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쓴 바 있다.
‘체계적 현장훈련 지원 사업’의 접수기간은 오는 28일까지며, ‘학습조직화 지원 사업’의 접수기간은 23일까지다.
기타 해당 사업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부산지역본부 직업능력총괄팀(051-330-1909)로 문의하면 된다.
‘체계적 현장훈련 지원 사업’이란 사업장 내 고숙련 근로자가 신입사원 등 미숙련 근로자를 대상으로 현장에 필요한 직무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 기업 스스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소기업 자주 역량 강화사업이다.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면 훈련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교육비·임금·훈련프로그램 개발수당·외부전문가 자문료 등 기업 당 700만원 한도 이내에서 소요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이 사업에는 1년 이상 고용보험료를 납입한 우선지원 대상기업(중소기업)이 참여할 수 있으나, 숙박업·부동산업·교육서비스업 등 일부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학습조직화 지원 사업’은 생산현장에서의 일과 학습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기업의 성과 향상을 실현시켜 근로자의 직무능력향상과 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학습조 활동, 우수학습활동, 학습네트워크, 외부전문가 지원 등으로 이뤄진다.
앞서 본부는 지난해 총 20개 기업의 학습조 활동을 지원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쓴 바 있다.
‘체계적 현장훈련 지원 사업’의 접수기간은 오는 28일까지며, ‘학습조직화 지원 사업’의 접수기간은 23일까지다.
기타 해당 사업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부산지역본부 직업능력총괄팀(051-330-190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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