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하다는 중앙당공천 2%부족 검증보완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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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다는 중앙당공천 2%부족 검증보완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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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공천 후보, 정당의 얼굴로 손색없어야 유권자에게 신뢰줘야 선택받는다

컷오프 [cutoff]제는 일정 기준에 미달할 경우 본선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는 것을 뜻으로 범여권에선 20여 명의 대선 후보가 난립하자 이 같은 '컷오프' 방식의 예비 경선을 치르자는 논의가 진행되면서 지역여론조사나 각종 관련 자료를 통하여 정리하면서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지역경선이 불가피한 지역은 후보자들간에 경선을 치루고 있는데 모발일투표와 현장투표를 변행하고 있으나 조직적인 선거가 되고 있어 병폐가 나나타고 있어 개선여지가 많다고 본다.
 
중앙당에 아직도 줄 대기가 만연하고 있고 인기영합주의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어 유권자들의 마음을 흐리게 하고 있다. 정치하고는 무관한 인사를 영입하는가 하면, 깨끗하지 못한 인사를 코드인사로 공천하는 사례도 있어 여론의 비난을 사고 지역유권자를 불편하게 하고 있다. 정당에서 클린공천시스템으로 공천하는 후보는 공천한 정당의 얼굴로 신뢰하게 된다.
 
전략공천은 지역유권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생각해야 한다. 특히 전략공천에서 특정인물이나 검증되지 않은 인물을 공천하여 지역유권자들로부터 소외당하는 사례도 빈번하다고 본다. 잘못된 시스템공천, 전략공천은 자칫 줄 세우기나 편 가르기 공천이 되지 않게 공정하게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제는 지역유권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공천, 지역과 여건을 잘 아는 후보자 공천이 이루어져야만 지역과 국가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본다. 무조건 밀어붙이기식이나 아니면 말고식에 공천은 구시대적인 공천으로 환영받지 못 할뿐만 아니라 지역 유권자들로부터 절대로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는 경고망동 흑색선전하는 후보가려 선택해 유권자의 살아있다는 모습을 현실로 보여줘야 한다.
 
제19대 총선을 준비하는 여.야의 공정하다는 공천을 바라보며 아직도 2%가 부족하다는 국민적 인식이 많다는 점은 생각해볼만하다고 본다. 조금만 주의를 살피고 챙겨도 실수는 막을 수 있었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제 선거가 한 달도 못 남았다고 본다. 그렇다고 성급하게 공천 할 수는 없다. 제대로 검증된 후보를 공천 할 수 있게 만전을 기해야 하며 국민과의 한 약속이 공염불이나 재론의 여지가 되지 않게 해야 할 것이다.
 
우리속담에“급할수록 돌아가는 말이 있다” 급할수록 여유를 가지고 침착하게 공천하여 국민에 기대와 여망에 걸 맞는 훌륭한 후보들이 선거에서 유권자의 선택을 받게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는 정치에 관심이 있는 후보군을 당에서 관리 검증하는 준비된 시스템공천이 반드시 필요하며 그렇게 되어야 한국정치가 발전하게 되고 국민에게 봉사하는 바른정치가 실현되게 될 것이라고 본다. 준비 없이 갑자기 나타난 후보가 무엇을 제대로 하겠는가?
 
그리고 기존의 기성 정치인라고 하드라도 제대로 일하지 않고 허송세월을 보냈다면 당연히 선택에서 밀려나게 된다는 것은 당연지사라고 본다. 진정한 정치실현을 공천이라면 공천시 기득권은 없어야 하며 공정하고 투명하고 객관적인 공천작업이 이루어지고 그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해야 할 것이다. 후보자들도 오만과 독선을 버리고 마음을 비워야 할 것이다. 무조건 내가되면 잘된 공천이고 안 되면 잘못된 공천이라고 반발하는 자세는 버려야하며 그동안 정치적 뜻을 함께하며 몸담고 동거동락했던 정당을 버리고 떠나는 행위는 자제되어야 할 것이다. 그것은 탈당이라는 결단이 아니라 비난 받아 마땅하며, 오로지 국회입성으로 취업을 하겠다는 후보로 봐야 할 것이다.
 
진정한 정치는 인내하고 참아야 하며 국민과 함께 하려는 굳은 의지와 오랜 준비가 그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본다. 비록 공천대상에서 낙마되거나 제외되었다 하드라도 더 준비하고 공부한다면 다음기회에 반드시 좋은 기회가 다가오리라고 본다. 오늘보다는 내일을 향한 정치인과 후보자들이 많아질 때 한국정치가 발정하게 되며 국민들도 의지하고 후원하고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게 될 것이라고 본다.
 
일부 탈락자들이 공천탈락을 비리비로 지역감정을 부추키거나 선동하거나 총선 부위기를 뒤흔드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본다.정당은 진취적이고 신뢰받는 후보를 공천하고 유권자의 선택을 받을 때에 성공한 공천이 될 것이라고 본다. 지역유권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볼 수 있는 진정한 공천이 이루어져 정치발전의 전기가 마련되기를 아울러 바라고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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