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산악회, 수원 광교산에서 2012년 첫 산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미약품 산악회, 수원 광교산에서 2012년 첫 산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광교산산행
ⓒ 뉴스타운

“글로벌 20위 제약회사 도약을 위한 한미약품의 도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이관순) 임직원 200여명의 우렁찬 함성이 경기도 수원 광교산을 가득 메웠다.

 

한미약품 산악회는 지난 10일 광교산 사방댐을 거쳐 시루봉 정상까지 오르는 2012년 첫 산행을 진행하고 글로벌 20위 도약을 목표로 한 Vision 2020 달성을 다짐했다.

 

이 날 행사에는 한미약품 한창희 부사장, 우종수 부사장, 권세창 연구소장을 비롯해 본사와 연구센터, 팔탄 및 평택공단에서 모인 한미약품 임직원 200여명이 동참했다.


한창희 부사장은 "약가 일괄인하 등 국내 제약산업 전체가 위기에 직면해 있지만 한미약품의 축적된 저력은 위기를 반드시 기회로 만들어 낼 것”이라며 “글로벌 20위, 글로벌 신약 20개 발매를 목표로 한 Vision 2020에 한 뜻으로 도전하자”고 말했다.

 

한편, 2007년 발족한 한미약품 산악회는 현재까지 총 36회의 정기산행을 실시했으며 , 매회 200명 안팎의 직원들이 동참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